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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S.... POSTANAK STVORENJA DJECOM....

Zastupajte Mene i Moje Ime pred svijetom, tako želim Ja vas zastupati jednom u vječnosti, pred Bogom, svemoćnim Stvoriteljem neba i Zemlje, iz Kojeg su proizašla sva stvorenja, kojima je On opet dao samostalan (nezavisan) život.

Tako Sam i Ja, čovjek Isus, bio od Njega stvoreno samostalno biće, kako po tijelu, tako i po duši. Ja sam proizašao iz vječne izvorne (praiskonske) snage, kako bih prošao ispit razvoja snage u samostalnom biću, koje za cilj ima potpunu deifikaciju, kako bih se naposljetku iznova stopio sa izvornom snagom, i kao takav bio u stanju stvarati i oblikovati, vladati nad bezbrojnim prvobitno stvorenim duhovima, nad nebrojenim svjetovima i svim njihovim stanovnicima. Kao čovjek Isus izdržao Sam ovaj ispit razvoja snage, jer Sam koristio sve sposobnosti koje je jedno Božje dijete u postajanju, kroz beskrajnu Očevu Ljubav, dobilo za svoj zemaljski život, i okrenuo (usmjerio, privukao) Sam Sebi ovu nemjerljivu struju snage od Boga.... Ja Osobno Sam potakao vječnu Ljubav na ovo lišavanje, jer Sam ju Ja žudio svom snagom Ljubavi Mojega srca, a vječna Ljubav Mi nije mogla pružiti nikakav otpor, jer ona sebe poklanja svakom čovjeku koji ju žudi.... Kao čovjek sam izgovorio riječi: „Nitko ne dolazi k Ocu, osim po Meni....“ Obećao Sam vama ljudima da ću moliti za vas kod Oca, da vas prizna, ako vi Mene i Moje Ime priznate pred svijetom. Jer, Ja Sam znao da Sam konačni cilj na Zemlji, deifikaciju Sebe Samoga, postigao na Zemlji, i da vam Ja onda, stojeći u sjedinjenju s vječnim Božanstvom, također mogu i dati što god zaištete u Moje Ime, odnosno pri pozivanju Mene Osobno.... Jer Moj Otac i Ja smo jedno.... Vatra vječne Ljubavi je proždrla sve što je još stajalo na putu potpunom sjedinjenju. Tijelo i duša su se produhovili tijekom Mog zemaljskog puta, i postali su ista supstanca kao vječni i beskonačni Duh Ljubavi, iz Kojeg je sve proizašlo. Kao čovjek Isus djelovao je On u Meni, Ja Sam djelovao iz Njega i sa Njim.... ali, što djelovalo, bio je Njegov Duh, vječni, nedokučivi Duh Ljubavi Koji je neograničen, Koji stoga nije ni bio vezan u nikakvom obliku, Koji je vladao cijelim beskrajem, Koji je bio svjetlo i snaga, Ljubav i volja, i Koji je Sebe doveo do izražaja u stvaranju bezbrojnih duhovnih bića....

Ja sam također bio jedno takvo stvoreno biće, jedno Božje dijete, Kome su bile otvorene sve divote Njegove Ljubavi, Koji Se međutim također u slobodnoj volji izjasnio za Njega, kada se mnoštvo prvobitno stvorenih duhova pobunilo protiv Njega, u svjesnosti punine snage, što ih je učinilo oholim i dovelo do pada. Ja sam proizašao iz Božjeg Ljubavnog zračenja, koje me silno privuklo k Njemu. Ja Sam, kao samostalno biće, eksternaliziran slobodnim, ali Me ono uvijek iznova privlačilo nazad Izvoru snage od vječnosti, Koji Me činio iznimno blaženim, a Kojeg Ja međutim, nisam bio u stanju vidjeti. Ali, Ja Sam vidio i pad duhovnoga, vidio Sam kako se Božanska Ljubavna snaga izlijevala u bezbrojne tvorevine, i Ja Sam znao svrhu ovog stvaranja, koje je trebalo poslužiti za povratak palog duhovnoga. A, bila je iznimno moćna Moja Ljubavna volja za sudjelovanjem u iskupljenju ovog palog duhovnoga.... za stvaranjem mogućnosti da iznova zauzmu stav (mišljenje) kojeg je duhovno svojevoljno napustilo. Znao Sam o vječnom Božjem planu spasenja, o vječnoj Ljubavi i Praroditelju Bogu-jednakih bića, koja su sebe željela uskratiti Njegovoj eksternalizaciji (izražaju) Ljubavi....

Dobrovoljno su istupili iz sjedinjenja s Bogom, i kroz to narušili njihovu Božanstvenost. Posljedično, ostali su bez svjetla i snage, i ovo duhovno lišeno svjetla i snage, koje se izmaklo od Božje Ljubavi, stvrdnulo se u čvrstu tvar (supstancu), koja je u sebi još uvijek bila duhovno, ali nesposobno za stvaralačku i oblikotvornu aktivnost.... Vječna Ljubav je međutim obuhvatila ovu supstancu, i oblikovala je po svojoj volji u tvorevine najrazličitije vrste. Opet je neizmjerna Božja Ljubav bila na djelu, a Njegova mudrost je odredila da duhovno koje se željelo Njemu izmaknuti uđe u proces promjene, kojoj je cilj potpuni povratak ovoga duhovnoga svojemu izvorištu. Činio Me blaženim ovaj plan spasenja, a Ljubav prema palom duhovnom Me potakla da im pomognem, kada je ono trebalo podbaciti.... Od početka Sam znao za Moju misiju kao čovjeka Isusa, jer Sam se Ja Sam za to ponudio, kao što Sam također znao o sjedinjenju s Božanskom Ljubavi, koje je trebalo okruniti ovo Moje djelo.... (11 Lipanj 1951) Jer, biće je zaista stvoreno od Boga, vječne Ljubavi, ali jedino da bi, postavljeno izvana, postiglo samostalnost, i u ovoj samostalnosti težilo prvobitnom Izvoru snage Ljubavi, te u sjedinjenju s ovom, moglo djelovati u povišenoj mjeri, prema istom načelu, ali sa snagom koja se uvijek sve više povećava. To nije ne-samostalno stanje, djelovati u sjedinjenju s vječnom Ljubavi, a ipak, djelovati u suradnji sa njom; biću ostaje samosvijest, a unatoč tome je stopljeno s Bogom, dakle, ono je dostiglo stupanj savršenstva, budući je sasvim produhovljeno kroz Ljubav.... Onda je ono postalo na sliku Božju, a ipak se ne može govoriti o više Bogova, jer deifikacija znači isto što i potpuno spajanje s Njim.... Kao biće Sam jednom proizašao iz Boga, ali u Bogu Sam pronašao Moj cilj; na neki način je stvorenje (stvoreno) slobodne volje ušlo u stanje koje je njegovo odredište, no koje nikada ne može biti ostvareno od Boga, jer savršenstvo u ovom stupnju ima za preduvjet upravo slobodnu volju, ili također.... postoji razlika između stvorenja i Božjeg djeteta, slike Oca.... koje iznova u potpunom sjedinjenju s Ocem, nalazi svoj konačni cilj. U punoj slobodi volje Ja Sam kao čovjek na Zemlji nastojao i postigao ovaj cilj, tako da smo tako Otac i Ja postali jedno, a istodobno je čovječanstvu, koje je podbacivalo u procesu promjene, bila dodijeljena pomoć, koja se protezala na sve vezano, koje je kroz otpadništvo od Boga postalo slabo i bespomoćno.... Ja Sam im donio ovu pomoć kao čovjek, jer Sam otpustio Božju snagu i sposobnost, tako dugo dok djelo otkupljenja nije bilo ostvareno, da potaknem ljude na samopromatranje, tako da oni također streme cilju koji je smisao i svrha zemaljskog života.... sjedinjenju s Bogom kroz samooblikovanje u Ljubav, koja sve deificira i stalno povećava snagu, jer se sjedinjuje s izvornom (prvobitnom) snagom u kojoj je jednom imala svoje ishodište.

AMEN

Translator
Translated by: Lorens Novosel

예수. 피조물에서 자녀가 되는 일.

세상 앞에서 나와 내 이름을 위해 대변하라. 그러면 내가 언젠가 영원 가운데 너희를 위해 하늘과 땅의 전능한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대변할 것이다.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독립된 생명을 주었다.

인간 예수인 나도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육체와 혼 모두가 독립적인 존재였다. 나는 영원한 원래의 힘에서 나왔고, 전적으로 신적인 존재가 되는 목적으로 독립된 존재로서 힘을 발휘하는 시험을 치르고 원래의 힘인 나와 하나가 되기 위해 나왔다. 즉 나와 하나가 된 존재로써 창조하고 조성할 수 있고, 셀 수 없이 많은 원래에 창조된 영들과 셀 수 없이 많은 세계들과 세계들 안의 모든 거주자를 다스릴 수 있기 위해 나왔다.

나는 인간 예수로서 이런 힘을 확장시키는 시험에 합격했다. 왜냐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과정에 있는 존재로서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을 통해 이 땅의 삶을 위해 받은 모든 능력을 사용했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힘의 흐름이 나에게 흘렀기 때문이다. 나 자신이 영원한 사랑에게 이런 역사를 행하도록 만들었다. 왜냐면 내가 내 심장의 모든 사랑의 힘으로 하나님의 힘을 원했고, 영원한 사랑이 나에게 저항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왜냐면 영원한 사랑은 자신을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자신을 주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말했다.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내가 너희 사람들을 위해 아버지께 너희가 나를 고백하고 내 이름을 고백할 때 아버지가 너희를 받아드려 주기를 구하겠다는 약속을 너희에게 했다. 왜냐면 나는 내가 이 땅의 마지막 목표인 나 자신을 영화시키는 일을 이 땅에서 성취시킬 것임을 알았고, 내가 영원한 신성과 연합이 된 가운데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을 다시 말해 나 자신을 부르는 가운데 구하는 것을 너희에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왜냐면 내 아버지와 내가 하나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사랑의 불이 완전하게 연합하는 일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불태웠고, 내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육체와 혼이 영화시켰고 이로써 영원하고 무한한 모든 것을 생성한 사랑의 영과 같은 입자가 되었다. 나는 인간 예수로서 그가 내 안에서 역사했고, 나는 그에 의해 그와 함께 역사했다. 그러나 역사한 영 그의 영이었다. 그의 영은 제한이 없는 영원한 헤아릴 수 없는 사랑의 영이었고 그러므로 어떤 형체에게도 묶여 있지 않고, 무한한 전체를 다스리는 힘과 빛이었고, 사랑과 의지였고, 셀 수 없이 많은 영적인 존재를 창조했다.

나도 또한 이런 피조물이었고 하나님의 자녀였고, 하나님의 사랑의 모든 영광이 나와 함께 했다. 그러나 원래 창조된 영들의 무리가 그들을 교만하게 만들어 타락하게 한 힘의 충만함을 의식하는 가운데 하나님께 반역했을 때 나는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위해 고백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발산되어 나왔고, 이런 사랑의 발산이 나를 그에게 강력하게 끌어드렸다. 나는 독립적인 존재로 생성되었다. 그러나 나는 계속해서 원래의 힘의 원천으로 돌아 갔고, 이런 일이 나를 너무 축복되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힘의 원천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나는 또한 영적인 존재가 타락하는 것을 보았고, 무수히 많은 창조물에게 사랑의 하나님의 힘이 어떻게 흘러 들어가는 지를 보았고, 타락한 영적인 존재를 되찾기 위해 섬겨야 하는 창조물의 목적을 알았다. 영적인 존재에게 다시 그가 자유의지로 떠난 지점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타락한 영적인 존재들의 구원에 참여하기 위해 사랑을 행하려는 내 의지가 아주 크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의 영원한 구원 계획과 영원한 사랑을 알았고, 하나님과 같은 존재들을 생성되게 했고,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을 피하기 원했던 존재를 알았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하나님과의 연합에서 벗어 났고 그로 인해 그의 신적인 성품을 상실했다. 그의 결과로 그들은 무기력해지고 빛이 없게 되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난 무기력하고 빛이 없는 영은 그 자체로는 아직 영적이지만 활동을 만들고 형성할 수 없는 굳은 물질로 굳어진다. 그러나 영원한 사랑은 이 물질을 붙잡고 너희의 뜻에 따라 가장 다양한 종류의 창조물로 만들어 냈습니다. 변화의 과정, 그 목적은 영적인 존재가 그의 출구로 완전히 돌아 오는 것이다.

그들은 자발적으로 하나님과의 연합에서 벗어 낫고 그로 인해 신적인 성품을 상실했다. 그의 결과로 그들은 무기력해지고 빛이 없게 되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벗어난 무기력하고 빛이 없게 된 존재 자신이 아직 영적인 존재이지만 그러나 창조하고 조성할 수 없는 굳은 물질이 되었다. 그러나 영원한 사랑은 이런 입자들로 그들의 의지대로 가장 다양한 종류의 창조물을 만들었다. 이런 역사는 다시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이다. 하나님의 지혜가 자신으로부터 도피하기 원하는 영적인 존재를 변화되는 과정으로 인도했고, 그의 목적은 영적인 존재를 그의 출처로 완전히 돌아 오게 하는 일이다.

이런 구원의 계획이 나를 행복하게 했고, 타락한 영적인 존재들을 향한 사랑이 그들이 실패할 경우 내가 그들을 돕게 했다. 나는 원래 초기부터 인간 예수의 사명에 대해 알았다. 왜냐면 내가 이 사명을 위해 내 자신을 드렸기 때문이다. 나는 또한 이런 내 역사의 최고봉이 될 하나님의 사랑과 연합에 대해 알았다. (1951년 6월 11일) 왜냐면 존재는 실제 영원한 사랑인 하나님에 의해 창조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존재가 자립적이 되고, 이런 자립적인 상태 가운데 사랑의 힘의 원천을 추구하고 사랑의 힘의 원천과 연합이 되어 같은 원칙으로 그러나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힘으로 더 높은 정도로 역사하도록 창조되었다.

영원한 사랑과 연합하여 역사하는 상태는 자립적이지 못한 상태가 아니다. 존재는 자신을 의식하는 의식을 유지하지만 그러나 존재가 사랑을 통해 완전히 영화가 되면, 존재는 하나님과 융합이 된다. 그러면 존재는 하나님의 형상이 된 것이다. 그러나 여러 명의 신들이라고 말할 수 없다. 왜냐면 거룩한 하나님처럼 되는 일은 하나님과 완전히 연합되는 일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다.

나는 존재로서 한때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지만, 그러나 나는 하나님 안에서 내 목표를 찾았다. 어떤 의미에서 창조된 존재가 자유의지로 자신이 정함받은 상태가 되었다. 그러나 이런 일은 하나님편에서 절대로 이룰 수 없는 일이다. 왜냐면 이런 정도로 온전하게 되는 일은 자유의지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또는 피조물과 아버지와의 다시 완전한 연합을 이루는 최종적인 목표를 이룬 아버지의 형상인 하나님의 자녀는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인간으로서 전적인 자유의지로 이 땅에서 이런 목표를 추구해서 도달했고 이로써 내가 아버지와 하나가 되었고, 동시에 변화되는 과정에서 실패한 인류에게 도움을 주었고, 하나님을 떠나 타락함으로 연약하고 무기력하게 된 모든 묶임을 받은 존재에게까지 도움을 주었다.

나는 인간으로서 영적인 존재들에게 이런 도움을 주었다. 왜냐면 내가 사람들이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묵상하게 만들어 이로써 그들도 또한 이 땅의 삶의 의미와 목적대로 자신을 사랑으로 형성하는 목표를 이루어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일을 추구하게 하기 위해 구원사역을 완성하기까지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버렸기 때문이다. 사랑은 모든 존재를 신적인 존재가 되게 하고, 지속적으로 힘을 증가시킨다. 왜냐면 사랑이 그들을 한때 생성되게 한 원래의 힘과 연합하기 때문이다.

아멘

Translator
Translated by: 마리아, 요하네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