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타 듀데에 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예수 그리스도가 모범을 보여준 사랑의 길 입니다. 이 길은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는 영생의 길 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제자들을 통하여, 현재 그의 전달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누가?

이러한 현재의 남종들과 여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그의 영을 부어준 종들 중의 하나가 베르타 듀데입니다. 이 들을 통해서 이 땅의 삶의 의미와 목적과 주님의 구원 계획을 깨닫도록 가장 순수한 형태로 주님의 말씀을 받게 됩니다. 우리의 소원은 베르타 듀데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제공해주는 일 입이다. 이 때문에 우리는 여러분들이 읽어 보실 수 있도록 해드리고, 책자를 어디에서 주문할 수 있는지 알려 드립니다.

어떻게?

기록물은 1993년부터 많은 친구들의 도움으로 책의 형태로 출판하여서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배포해 드렸습니다. 지난 해 동안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을 가는 많은 분들이 계시를 통해서 실제적인 도움을 받았다는 간증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길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사랑의 계명을 따르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것이 명백합니다.

왜?

우리가 사랑의 삶을 살 때에 비로소 그의 언어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로 귀환'이라는 제목의 2권의 책을 전체의 계시를 살펴보실 수 있도록 제공해 드립니다. 그런 후에 누구든지 진지하게 귀환의 길을 가려는 분들은 스스로 아버지께서 베르타 듀데를 통하여 주신 이 책의 내용의 인도를 받으시면 됩니다.

우리는 누구인가?

한스 빌리 슈미츠

인쇄, 배포, 조율

주제집을 만들고, 책자를 인쇄하고 배포하는 책임자

빌헬름 베거스

소천하신 멘토

Bertha-Dudde.org 설립자, 멘토이자 친구. 그는 짧은 기간 동안 심각한 병에 들었다가 2015년 3월 15일 소천하셨습니다.

마르쿠스 스텐젤

편집, 프로그래밍, e-books 제작

e-books 및 audio books 관련 기술적인 담당자.

많은 친구들

번역

많은 친구들의 도움이 없이는 방대한 프로젴트가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지원해 주시는데 감사 드립니다.

다양한 언어

Mit Hilfe vieler Freunde ist es uns gelungen, das Werk in viele verschiedene Sprachen zu übersetzen. Es ist unser Bestreben, das “Wort Gottes” in möglichst vielen Sprachen und Formaten zugänglich zu machen. Wenn Sie über sichere Fremdsprachliche Kenntnisse verfügen, würden wir uns über Ihren Beitrag sehr freuen.

완성 되었습니다

Wir bieten neben dem Angebot auf dieser Webseite auch maschinell gesprochene Kundgaben in Form von Hörbüchern im MP3-Format, nicht kopiergeschützte E-Books im ePub-Format und eine (leider nicht mehr weiterentwickelte) Windows-Software für Windows XP, Vista, 7 und 8.1 mit integrierter Volltextsuche, welche auch ohne Internetverbindung funktioniert.

언로로 제공이 됩니다.

우리는 다음 언어로 계시를 제공해 드립니다.(많은 다른 언어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foreach $LANGS as $item}
{/for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