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36 자유의지로 빛을 영접해야만 한다.

06. Jul 1961: 책 83

나는 너희에게 빛을 전해주기 원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어두움 가운데 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어두움의 밤으로부터 낮의 빛으로 인도하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의 영을 밝게 해주고, 너희에게 나의 사랑의 빛을 비추어 주기 원한다. 나는 너희를 행복하게 해주기 원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영의 어두움 가운데 불행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영의 태양의 빛을 너희에게 비추어 주기 원한다. 나는 너희에게 부족한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순수한 진리를 선물 해주기 원한다. 나 자신이 너희를 가르쳐 주기 원한다. 왜냐하면 그러면 너희 안이 더 이상 어두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나의 사랑의 빛이 너희 심장 안으로 비추이게 된다. 그러면 너희는 축복될 것이다. 왜냐하면 한때 너희가 나를 거부했던 것처럼 나를 더 이상 거부하지 않고, 원래 초기에 그랬던 것처럼 나의 말을 다시 듣고, 나의 사랑의 빛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너희 사람들에게 빛이 부족하다는 것은 너희가 부인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너희에게 너희의 존재하는 의미와 목적에 관한, 너희가 땅에서 사는 이유에 관한, 모든 창조물의 의미와 목적에 관한, 모든 연관 관계에 관한, 무엇보다 너희의 창조주 하나님과 너희들과 관계에 관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 안의 너희의 아버지를 깨닫지 못한다.

너희는 너희가 한때 축복 가운데 있었던 것처럼 다시 축복 되기 위해 영원한 아버지인 나와 너희가 연합되야 하는 목표를 알지 못한다.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하고 질문해보지도 않는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두움 가운데 머물고 있다. 너희는 빛을 구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너희의 이러한 상태는 불행하다. 왜냐하면 어두움은 죽음을 의미하고 단지 빛만이 생명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죽음의 상태로부터 생명으로 깨어나게 하기를 원한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빛을 보내준다. 너희 사람들은, 만약에 너희가 모든 것을 알게 되고, 이제 너희가 너희의 영원한 축복이 포함되어 있는 목표에 도달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너희의 삶을 의식적으로 살게 되면, 이 빛이 너희를 축복되게 해줄 것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다.

나는 너희가 이러한 어두움 가운데 이 땅의 삶을 계속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너희에게 영적인 밝음을 줄 수 없는 역광에 너희가 주의를 기울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나만의 진리의 근원이기 때문에, 내가 영원으로부터 빛이기 때문에, 나로부터 나와야만 하는 올바른 빛과 진리에 합당한 지식을 너희에게 전해주기 원한다.

너희 사람들은 나의 피조물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사랑을 소유하고 있다. 왜냐하면 너희는 나의 사랑으로부터 생성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나에게 속한 것을 나는 항상 행복해 주기 원한다. 어두움은 축복된 상태가 아니다. 빛만이 존재에게 축복을 줄 수 있다. 나는 이 빛을 너희에게 선물해 주기 원한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항상 다시 사랑의 선물을 제공할 수 있다. 이제 너희가 자유의지로 이 선물을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 나는 너희를 위해, 너희를 다시 원래의 상태로 만들어 주기 위해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는 너희의 의지와 반대로 너희가 축복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너희에게 주는, 한 가지를 할 수 없다.

나는 실제로 너희에게 빛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이 빛을 영접하고, 너희의 심장에 비치게 강요할 수 없다. 너희 스스로 너희의 심장을 나에게 열어야만 한다. 그리고 나의 사랑의 빛이 비추게 해야만 한다. 너희 안이 밝아져서 빛이 될 것이다. 너희는 축복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어두움의 밤 가운데 거할지 또는 낮의 빛 가운데 거할지는 너희의 의지 만이 결정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항상 단지 너희의 자유의지가 너희의 운명을, 영원 가운데 너희의 삶을 정함을, 너희의 자유의지를 나에게 드려야만 함을, 너희의 저항을 포기해야만 함을, 너희의 모든 생각이 나를 추구해야만 함을 너희에게 설명해줄 수 있다.

너희는 나의 신적인 사랑의 빛으로 밝게 빛날 것이다. 너희는 너희를 축복되게 해주는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다시 모든 연관 관계를, 너희의 시작점을, 너희의 이 땅의 과정과 너희의 목표를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안이 빛이 되면, 너희는 나에게 인도하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

너희는 자유의지로 나에게 도달하지 위해 이 길을 갈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이제 진리의 빛 가운데 나 자신을 깨닫기 때문이다. 너희는 이제 나를 사랑하게 될 것이고, 영원히 나와 연결되길 구할 것이다. 나는 이제 너희를 영원히 더 이상 놓지 않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의 사랑이 너희를 생성되게 했기 때문이다. 나의 사랑이 너희가 영원히 나에게 속하게 될 때까지 너희를 뒤따를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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