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모두는 너희 안에 하나님의 불씨를 가지고 있고 이 불씨가 점화되면, 너희의 삶에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너희 의지의 변화가 일어나고 너희가 지금까지 갔던 길에 변화가 일어나고 어두운 영의 영역을 벗어나 너희의 진정한 고향인 나라로 돌아가게 된다. 이런 일을 단지 사랑이 이룰 수 있다. 모든 영적인 존재가 인간으로 육신을 입기 전에는 사랑이 부족했다. 그러나 사람이 이 땅의 삶에서 사랑을 확장시켜야 하고 또한 확장시킬 수 있다. 왜냐면 작은 하나님의 불씨가 사람 안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의 의지를 통해 비로소 불씨가 화염이 된다.
사랑이 결정적인 요소이고 사랑이 영적인 존재가 거하는 영의 영역을 바꾸고 사랑이 존재 자신을 바꾸고 사랑은 끊임없이 영원한 사랑에게 향한다. 사랑이 없으면, 이 땅의 삶은 공허하고 쓸모없고 또한 의미도 없다. 왜냐면 혼이 자신을 변화시켜 어두움의 영역에서 빛의 나라로 들어가도록 혼에게 이 땅의 삶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일은 단지 인간의 심장 안에서 사랑의 불이 타오르면, 비로소 일어날 수 있다. 이로써 모든 어두움이 사라지고 혼이 빛 안에 거하게 된다.
사랑은 구원받기 위한 요소이고 사랑은 구원하는 힘이고 사랑은 온전하지 못한 존재를 신적인 존재로 변화시킨다. 사랑이 모든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이 타오르게 하는 일이 가능하다. 왜냐면 완전히 사랑이 없는 존재에게 준 하나님의 선물인 불씨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 땅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에 거의 의미를 부여하지 않거나 또는 전혀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그들이 항상 계속하여 추구해야 할 일은 사랑의 불씨에 부채질해서 지속적으로 증가시키는 일이다. 그들이 이런 일을 중요한 일로 깨닫지 못하고 차가운 심장으로 살면서 생각이 없는 행동을 하고 이로써 사랑이 없다는 것을 드러내고 이웃에게 해를 끼친다. 이러 행동은 전혀 사랑이 없고 그가 온전하지 못한 존재가 되게 한 원인을 제공한 자에 의해 자극을 받는 행동이다.
그들은 또한 심지어 그들 자신이 실제 하나님의 피조물이지만 그러나 신적인 피조물이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부족한 상태를 의식하지 못한다. 왜냐면 사랑 없음이 동시에 가장 깊은 어두움을 의미하고 단지 사랑이 그들에게 빛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 안에 하나님의 불씨가 이글거리고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에게도 사랑은 어떤 알지 못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불씨가 확산되어 사랑의 느낌이 심장에 도달하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작은 불씨가 타오르도록 작은 불씨에 영양을 공급할 지는 사람 자신에게 달려 있다. 왜냐면 모든 사람이 사랑을 행할 수 있지만 그러나 그가 자원하여 사랑을 행할지 여부는 그가 스스로 결정하기 때문이다.
사람 안에서 자극하기 시작하는 모든 고귀한 느낌은 하나님의 불씨의 섬광이다. 사람은 이 섬광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러나 이런 섬광이 모든 영원을 위해 결정적인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고 그러면 비로소 너희의 이 땅의 삶이 목적에 합당하게 되기 시작하고 그러면 비로소 너희 주변의 영역이 깨끗해지고 정화가 될 것이고 그러면 비로소 너희의 길이 목표로 인도하는 위로 향하는 길이 된다. 사랑이 유일하게 변화를 일으켜 너희를 불행한 존재에서 아주 빛으로 충만하고 축복 받은 존재로 바꾼다. 그러나 사랑 없이는 성품의 변화는 불가능하고 이 땅의 삶은 헛된 삶이 된다. 왜냐면 이 땅의 삶은 단지 성품의 변화를 위해 너희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사랑 없이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 갈 수 없고 사랑이 없이는 너희는 하나님의 대적자의 일부이고 대적자의 일부로 머문다.
사랑이 유일하게 너희가 한때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던 원래의 상태로 회복시킨다. 그러나 너희가 이 땅에 사는 일은 사랑이 없고 너희가 하나님과 멀리 떨어진 간격의 결과이다. 이로써 하나님의 사랑의 발산이 실제 아직 너희에게 임하지만 효력을 나타낼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으로 너희 심장 안에 작은 불씨를 넣어 주었다. 왜냐면 그는 너희 안에 사랑의 불이 다시 타오르기를 원하고 너희가 원래 초기에 그랬던 것처럼 다시 신적인 존재가 되어 자신의 사랑을 너희에게 비춰줄 수 있고 너희가 하나님의 연결이 된 가운데 다시 영원히 축복을 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아멘
TranslatorSvi vi u sebi nosite Božansku iskru, koja, kad je upaljena, u vama dovodi do odlučujuće promjene, promjene vaše volje, promjene puta kojim ste do sada hodili.... okretanje od sfera tamnog duhovnog svijeta i povratak u područje koje je vaša istinska domovina. To postiže samo jedna stvar: Ljubav.... koju vi sami morate upaliti, koja nedostaje svemu duhovnome prije utjelovljenja kao čovjek, no koju čovjek treba razviti u zemaljskom životu a to i može, pošto je jedna sićušna Božanska iskrica umetnuta u njega, a koja tek putem volje čovjeka prerasta u plamen....
Ljubav je presudna, Ljubav mijenja sferu u kojoj se nalazi duhovno, Ljubav mijenja samo biće, i Ljubav neprestano upire u pravcu Vječne Ljubavi. Cijeli zemaljski život je prazan, beskoristan i besmislen bez Ljubavi.... jer on je duši samo dan da bi se u njoj učinila preobrazba, koja bi ju iz mračnog područja premjestila u kraljevstvo svjetla.... a to se može dogoditi jedino kad se u srcu čovjeka zapali vatra Ljubavi, kako bi sva tama nestala i duša stajala u svjetlu....
Ljubav je spašavajući čimbenik, Ljubav je spašavajuća snaga, i Ljubav izvršava promjenu nesavršenoga u Božansko biće. Ljubav je sve.... i svakom biću je moguće upaliti je, pošto je iskra prisutna kao Božanski poklon biću koje je skroz bez Ljubavi. No, onome što je u zemaljskom životu najvažnije ljudi ne pridaju nikakvog ili malo značaja.... To što bi trebalo biti neprestano nastojanje, rasplamsati Ljubav-ni plamen i neprestano ga povećavati, to od strane ljudi gotovo da uopće nije prepoznato kao bitno, i ljudi žive u takvoj jednoj hladnoći srca, tako da bez prezanja čine djela koja odaju neljubavnost i štete bližnjim ljudskim bićima.... djela, na koja su poticani od onoga koji je bez išta Ljubavi i kojem oni mogu zahvaliti svoje postojanje u nesavršenosti....
Oni ni jednom nisu promislili nad tim da su oni zaista Božja stvorenja, ali ne Božanska stvorenja, oni nisu svjesni svoga manjkavog stanja, pošto neljubavnost istovremeno znači i najdublju tamu a svjetlo im može podariti jedino Ljubav. No pošto u svakom čovjeku tinja Božanska iskra, “Ljubav” ni jednom čovjeku nije nešto nepoznato, i svaki čovjek doći će u stanje gdje se iskra probija, gdje osjećaj Ljubavi dodiruje srce čovjeka.... a onda je do njega samoga, da li on hrani taj mali plamičak, tako da se može rasplamsati, jer sposoban za Ljubav je svako, no je li voljan za Ljubav, to određuje on sam.
Svaki plemeniti osjećaj koji se počinje buditi u čovjeku takvo je jedno sijevanje Božanske iskre, koju bi se trebalo pratiti, jer može biti početak za promjenu, koja je odlučujuća za cijelu vječnost.... tek tada vaš život na Zemlji počinje biti svrhovit, tek tada će se sfera oko vas početi pročišćavati, tek tada vaš put ide prema gore, i vodi k cilju.... Samo Ljubav postiže promjenu, koja vas od nesretnih bića čini blaženim bićima nadasve punim svjetla.... No bez Ljubavi nije moguća preobrazba bića i zemaljski život prazni je hod, pošto vam je i dan samo za to da izvedete tu preobrazbu bića. Bez Ljubavi nije moguće približavanje Bogu, bez Ljubavi jeste i suučesnici protivnika Boga....
Jedino Ljubav ponovno uspostavlja izvorno stanje, u kojem ste nekoć stvoreni od strane Boga. A to što živite na Zemlji posljedica je neljubavnosti i vaše daleke udaljenosti od Boga, pa vas Njegove Ljubav-ne zrake još dotiču a ne mogu biti djelotvorne.... No jednu iskricu Bog je u Svojoj Ljubavi usadio u vaše srce, jer želi da se plamen Ljubavi u vama opet rasplamsa, jer želi da opet postanete Božanski, kao što ste i bili na početku.... pa da vas Njegova Ljubav može prožeti i da ste u Božanskoj povezanosti opet vječno blaženi....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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