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보는 영의 존재들의 인도에 염려하지 않고 자신을 맡기는 사람이 단지 여러가지 방식으로 이런 존재의 힘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는 모든 각각의 사람의 운명에 어떤 참여하는 일이다. 그들은 그들의 사랑으로 사람들의 이 땅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항상 하나님의 뜻에 복종해야만 하고, 마음대로 운명을 바꾸어 주거나 개선시켜 줄 수 없다. 왜냐하면 존재들은 항상 인간 혼의 성숙하지 못한 상태를 고려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존재들의 아주 큰 사랑이 이 땅의 사람이 원하는 대로 돕지 못하는 일이 그들에게 적합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항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금한 것의 대용품을 제공하려고 한다. 이런 일은 이제 영적으로 온전한 존재가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지만, 그러나 사람이 특히 하나님의 뜻에 순복한다면, 그의 이 땅의 삶에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가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깨달았기 때문에 즉 모든 일이 어떻게 든 인간에게 축복이 되어야만 한다는 깨달음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더 이상 이 땅의 삶을 위해 불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중단)
TranslatorSólo aquel que se entrega sin vacilar a la guía de los seres espirituales que le cuidan sentirá el poder de estos seres de muchas maneras diferentes. Existe un cierto nivel de preocupación por el destino de cada hombre individual. En su amor se esfuerzan por hacer la vida en la tierra hermosa para los seres humanos, sin embargo, siempre tienen que subordinarse a la voluntad divina y no pueden cambiar o mejorar el destino del hombre por su propia cuenta, porque siempre tienen que tener en cuenta el estado del alma inmaduro del hombre y su amor sobremanera grande sería muy poco adecuado para negarles a los hombres terrenales lo que anhelan.
Sin embargo, siempre intentan ofrecer a los hombres un reemplazo de lo que la sabiduría divina les niega, esto ahora debe entenderse de tal manera que, aunque lo espiritualmente perfecto está sujeto a la voluntad de Dios, pero tiene en cuenta la voluntad del hombre en el sentido de que le proporciona toda la ayuda posible en la existencia terrenal, especialmente cuando el hombre se rinde a la voluntad de Dios. Porque ahora ya no es una desventaja para la vida terrenal si se reconoce que todo es providencia divina y que, por tanto, de alguna manera debe bendecir al hombre.
(interrupció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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