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l'humanité est dé-spiritualisée, plus difficilement elle trouve la voie du retour, vu que maintenant l'adversaire de Dieu a sur elle un grand pouvoir. Au temps de la descente du Christ, l'humanité était arrivée à un état si bas que sans l'Aide divine aucun homme ne pouvait se libérer de ce pouvoir, c’est pourquoi Dieu Lui-Même a affronté Son adversaire pour le vaincre par la Force de Son Amour et pour mettre dans les mains des hommes l'unique moyen avec lesquels ils pouvaient se libérer de son pouvoir. L'adversaire de Dieu avait derrière lui l'humanité entière, Dieu en Jésus était tout seul face à elle et malgré cela la Force de Son Amour a suffit pour casser son pouvoir, parce que l'Amour est invincible, seulement il doit être employé d’une manière juste, il doit Se tourner vers le spirituel non racheté, il doit Être d'origine divine, c'est-à-dire qu’il ne doit pas devenir de l’amour-propre et se tourner vers des choses qui sont une partie de l'adversaire de Dieu. Et cet Amour juste rayonnait de Jésus sur chaque homme, donc Jésus a ressenti le plus profond et miséricordieux Amour pour l'humanité qui souffrait et était dans les mains de l'adversaire et Il a voulu l'aider. Un tel Amour devait détourner les hommes de l'adversaire de Dieu et le rendre impuissant, parce que l'Amour était plus fort que lui et son pouvoir. L'homme comme tel, et compte tenu de cet état spirituel de l'humanité entière, n'était plus en mesure de ressentir un tel amour. Donc l'éternel Amour Lui-Même S’est incorporé dans un Homme qui avait la Volonté d'accueillir en lui l'éternel Amour, parce qu'il avait la Volonté de libérer l'humanité. Cette Volonté le rendait capable d'accueillir en Lui l'éternel Amour, parce que Sa Volonté était toujours tournée vers le Bien, Il abhorrait le mal pour le mal, Il était bon du plus profond du Cœur, Il ne cherchait aucun avantage, Il ne calculait pas, mais c’est uniquement l'Amour pour l'humanité qui L'a poussé à tout penser, vouloir et agir. Et donc Dieu Lui-Même était en Lui dans toute la Plénitude, parce que tout le Bien est Dieu, chaque noble pensée est le Rayonnement spirituel de Dieu qui se manifeste selon la volonté de l'homme, qui peut augmenter jusqu'à la plus grande Sagesse et jusqu’à la faculté d'accomplir tout ce que l'homme veut. Dieu Lui-Même s'est donné une enveloppe humaine au travers de laquelle Il voulait donner aux hommes un exemple de ce dont ils seraient capables s'ils employaient de la manière juste leur volonté. Lui-Même est devenu Homme, Il S’est privé de toute Force et Puissance et marchait comme un Homme au milieu de Ses créatures, Son Corps s'est totalement adapté aux lois de la nature, auxquelles l'homme comme tel est soumis, mais Il a observé une chose: Il a soigné l'Amour et avec cela Il a attiré le prochain dans le courant du Rayonnement de l'Amour divin, parce que ce qui était saisi par Son Amour, était maintenant saisi par Dieu Lui-Même qui agissait dans et à travers Lui. Dieu a pris demeure dans une enveloppe humaine, et Il a cherché à changer les hommes en vivant une vie à titre d'exemple pour eux, une vie qui a eu pour objet l'Amour pour eux pour leur montrer la Force et la Puissance de l'Amour auquel devait se plier tout ce qui était soumis à Dieu, y compris ceux qui avaient pris le parti de l'adversaire de Dieu à travers leur désamour et leur libre volonté. Dieu est devenu Homme par Amour pour l'humanité qui dans la nuit spirituelle sombre ne pouvait plus trouver la voie vers Lui, parce qu'elle n'a pas observé l'amour qui seul mène à Dieu et vainc l'adversaire de Dieu.
Amen
Traducteurs인류가 영을 떠날수록, 그들이 올바른 길을 찾기가 더 어려워진다. 왜냐면 하나님의 대적자가 이제 그들에 대한 큰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탄생했을 당시 인류는 저조한 상태에 도달했고,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아무도 하나님의 대적자의 권세로부터 자신을 해방시킬 수 없었다.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자신의 대적자에게 맞섰고, 이는 자신의 사랑의 힘으로 대적자를 이기고, 사람들에게 대적자의 권세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을 주기위해서였다. 사람들은 이런 수단으로 대적자의 권세를 벗어날 수 있었다.
하나님의 대적자는 자신 아래 모든 인류를 두고 있었고, 예수님 안의 하나님은 대적자를 대항하여 홀로서 섰지만, 그럴지라도 그의 사랑의 힘은 대적자의 권세를 무너트릴 만큼 충분했다. 왜냐면 사랑은 패배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랑은 단지 올바르게 활용돼야만 하고, 구원받지 못한 존재에게 향해야만 한다. 사랑은 하나님의 기원을 가져야만 한다. 다시 말해 사랑이 자기 사랑이 되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대적자에게 속하는 것들로 향해서는 안 된다. 예수가 이런 진정한 사랑을 모든 사람에게 발산해주었다. 그러므로 예수는 고통 당하는 대적자의 족쇄 아래 있는 인류를 향한 가장 깊고, 가장 긍휼이 충만한 사랑을 느꼈고, 인류를 돕기를 원했다.
그런 사랑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대적자를 벗어나게 해야만 했고, 대적자를 무기력하게 만들어야만 했다. 왜냐면 사랑이 대적자와 그의 권세보다 더 강했기 때문이다. 인류 전체의 이런 영의 상태 가운데 있는 인간은 인간으로써 더 이상 그런 사랑을 가질 능력이 없었다. 그러므로 영원한 사랑이 인류를 구속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 안에 육신을 입었다. 이런 의지가 그가 영원한 사랑을 자신 안에 모실 수 있게 했다. 왜냐면 그의 의지는 항상 선을 향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악이기 때문에 악을 혐오했고, 가장 깊은 심장으로부터 선했고, 유익을 구하지 않았고, 전혀 계산을 하지 않았고, 단지 유일한 인류를 향한 사랑이 그가 모든 생각을 하게 하고, 원하게 하고, 행하게 했다.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이 자신의 모든 충만함으로 그 안에 거했다. 왜냐면 모든 선은 하나님이고, 모든 고귀한 생각은 사람의 의지에 따라 역사하고, 사람이 원하는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는 가장 깊은 지혜와 능력으로까지 증가하는 하나님의 영의 발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스스로 인간의 겉형체를 입었고, 그는 형체 안에서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그들의 의지를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그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모범을 보여주기를 원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람이 되었고, 자신의 모든 힘과 권세를 버리고, 자신의 피조물 가운데 인간으로 살았고, 그의 몸은 인간이 인간으로써 복종해야 하는 자연의 법칙을 완전히 따랐다. 그러나 그는 한 가지를 이루었다. 그는 사랑을 돌봤고, 이로써 이웃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이 발산되는 영역으로 이끌었다. 왜냐면 자신의 사랑으로 붙잡은 것은 이제 그 안에서, 그를 통해 역사하는 하나님 자신에 의해 붙잡힌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겉형체 안에 거했다. 하나님은 자신 아래 있는 모든 것이 순복해야만 하는, 또한 자신의 사랑없음과 자신의 자유의지를 통해 자신이 하나님의 대적자가 된 사람을 강제하는 사랑의 힘과 권세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랑의 삶의 모범을 살면서, 사람들을 변화시키려고 시도했다. 하나님이 그들이 유일하게 하나님께 인도하고 하나님의 대적자를 이기게 하는 사랑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에, 가장 어두운 영적인 밤 속에서 더 이상 하나님께 향하는 길을 찾을 수 없었던 인간들을 향한 사랑으로 인간이 되었다._>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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