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 https://www.bertha-dudde.org/ko/proclamation/4414

4414 세상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

1948년 8월 22일: 책 51

내가 영원으로부터 너희 각각의 사람들을 위해 형성한 이 땅의 삶에 대해 너희는 왜 걱정하느냐? 너희는 너희 삶의 가장 작은 것이라도 바꿀 수 없다. 왜냐면 나의 지혜가 너희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깨달은 대로 내 뜻이 너희의 삶을 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에게 다가오는 삶은 너희에게 좋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고 이 땅의 삶을 살라. 왜냐면 매일이 내 뜻대로 진해되기 때문이고, 모든 사건이 영원으로부터 계획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너희가 활동하지 않아야 하고, 이 땅의 일을 소홀히 해도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면 이 땅의 과제도 또한 너희를 위해 정해진 너희 운명에 속하고, 모든 활동은 축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행하는 일의 결과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너희는 또한 내가 너희를 위해 자원하여 감당하는 모든 짐을 나에게 넘길 수 있다. 너희는 나에게 모든 소원을 아뢸 수 있고, 모든 걱정을 말할 수 있고, 너희를 억압하는 모든 것에 대해 말할 수 있다. 나는 너희에게서 이를 넘겨 받기를 원한다. 너희는 조용하고 쾌활하게 너희의 이 땅 길을 가야 한다. 왜냐면 너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든, 내가 모든 일을 알고, 그 일을 미리 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일은 진실로 올바르다.

너희가 한번 너희 자신을 나에게 드리고, 너희가 너희 자신을 나와 나의 은혜에 맡긴다면, 어떤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그러면 내가 너희의 아버지로서 나의 자녀인 너희를 돌보는 모든 일을 맡는다. 그러나 너희는 스스로 너희 자신의 혼을 돌봐야만 한다. 이 일은 내가 너희에게서 덜어줄 수 없다. 나는 단지 너희에게 조언할 수 있고, 너희가 너희 혼의 구원을 위해 활용해야 할 모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너희가 더 많이 너희 혼의 구원에 관심을 가질수록, 너희가 너희의 몸의 안녕을 위해 돌보는 일이 더 적어지게 될 것이다. 왜냐면 내가 너희에게 약속 한대로 육체를 돌보는 일을 맡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의 자녀로서 가질 모든 필요를 내가 채워주는 일을 통해 너희는 나의 말씀이 진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나 나의 자녀로서 너희가 필요한 것은 적다. 반면에 세상의 자녀들은 높은 요구를 하고, 나는 이 요구를 너희 자신을 위해 거부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자녀들이 굶주리게 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들이 언제든지 하늘의 아버지의 사랑을 깨달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 사랑을 깨닫는 가운데 신뢰해야 한다. 그들의 믿음은 내가 그들의 깊은 믿음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줄 수 있는 강한 믿음에 도달해야 한다.

아멘

번역자 마리아, 요하네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