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 https://www.bertha-dudde.org/ko/proclamation/4349

4349 이 땅에 묶여 있는 영적인 존재들을 통한 공격.

1948년 6월 23일: 책 51

아직 이 땅에 묶여 있는 저세상의 영적인 존재는 계속하여 사람들을 재촉하여 사람들이 자신의 본성에 따라 행동하도록 이끈다. 그러나 영적인 존재가 아직 세상적이고 물질적인 생각을 하고 있고, 이 땅의 삶에서 추구했던 것들을 벗어날 수 없고 항상 또 다시 세상 물질이 존재의 눈 앞에 나타나게 되면, 영적인 존재는 이 땅에 묶이게 된다. 이런 존재는 이제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자신의 의지를 수행할 사람을 찾고, 사람이 자신을 방어하지 않거나 그를 영향으로부터 보호하는 영의 존재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으면, 그를 공격하고 그에게 큰 영향력을 미친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 대부분은 같은 본능을 가진 사람들이고, 그들은 이제 그들처럼 원하고 행하도록 영적으로 공격하는 자들에게 좋은 공격대상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그런 영적인 유혹자들에 대해 경고하고, 항상 자신에게 도피하고 보호와 도움을 구하라는 충고를 한다. 구하는 생각으로 이미 빛의 존재가 그와 함께 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면 그는 곧 악의 영향을 깨닫고 유혹자를 벗어난다. 인간의 혼이 빛의 존재와 접촉하기 위해 빛의 존재의 영역으로 가려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그러면 혼은 유혹하는 세력에게 저항할 수 있다. 왜냐면 그러면 혼은 지원을 받고 또한 힘이 증가되기 때문이다. 혼이 심지어 이 땅에 묶여 있는 혼을 도울 수 있고, 동시에 다른 영역으로 올라갈 수 있고, 이 땅에 묶여 있는 혼을 위해 기도하면, 혼들이 그들의 공격을 줄이게 될 것이다.

인간이 이런 의지를 갖게 되면, 이 땅에 묶여 있는 존재는 기도의 유익을 통해 인간 가까이에 거하고, 인간의 빛과 높은 곳을 향한 추구를 통해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보고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할 것이다. 그러므로 조용한 중보기도와 생각으로 가르치는 일을 통해 땅에 묶여 있는 혼들을 도울 수 있다. 이런 저세상의 혼들은 사람이 어두움 속에서 고통 당하는 자신들을 돕고 자신들을 가르치면, 가르침을 흘려듣지 않을 것이다.

아멘

번역자 마리아, 요하네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