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원: https://www.bertha-dudde.org/ko/proclamation/3748

3748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구속역사. 사명.

1946년 4월 21일: 책 47

내 사랑의 가르침을 항상 끊임없이 선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선포되면서, 이 땅의 나의 사명이 지속돼야만 한다. 이로써 모든 사람이 구속역사의 은혜에 참여할 수 있게 해야 하고, 그들이 사랑을 행함을 통해 구원의 역사가 무엇으로 되어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야 한다. 이로써 그들이 나의 영을 통해 내면으로부터 이 땅의 삶의 의미와 목적과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영적인 과제에 대해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 되야 한다. 내가 이 땅에서 살 때, 인류는 자신들의 잘못으로 가장 어두운 영적 밤 속에서 살고 있었다. 왜냐면 사람들이 사랑을 행하지 안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에게 빛으로 가는 길을 보여주었고,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나는 또한 그들을 위해 이 길을 갈 수 있게 하는 능력과 의지의 힘을 구매했다. 나는 그들에게 사랑의 계명을 지키도록 가르쳤고, 이로써 그들을 지혜로 인도했고, 각 사람의 목표와 목적과 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에 대한 지식으로 인도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위해 하늘의 문이 열렸고, 그들은 끝없이 오랜 동안 그들의 혼에게 가해진 억압으로부터 해방되었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일이 무엇인지 깨달았고, 묶임으로부터, 무지와 무기력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다.

그들은 내게 다가와, 인간의 혼을 위한 풍부한 빛과 힘을 의미하는 나의 사랑의 힘을 받을 수 있었다. 나의 구속역사는 모든 시대를 위해 완성되었다. 왜냐면 나의 대적자에게 묶여 고통을 당하고, 그가 그의 의지로 이런 속박을 제거할 때까지 아직 땅에 묶여 있는 영적인 존재들이 항상 이 땅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존재는 그의 영적인 상태에 대해, 사탄의 속박에 대해, 그의 원래의 상태와 원래의 상태에 다시 도달할 가능성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 이런 성숙하지 못한 영적인 존재에게 길을 보여줘야만 하고, 모든 인류를 위해 큰 사랑으로 성취된 구속의 역사에 대해 알려줘야만 한다. 이로써 존재가 대적자의 권세로부터 자유롭게 되야 한다.

이런 지식이 사람들에게 전달돼야만 하고, 이 일이 내가 이 일을 위해 이 땅의 종들을 필요로 하는 사명이다. 이로써 이 땅이 존재하는 동안에, 나의 구속사역이 계속 되야 한다. 나는 항상 또 다시 종들과 선지자들을 세울 것이다. 즉 나를 위해 이 일을 자원하여 일하기 원하는, 내가 필요로 하고, 나에게 헌신하는 사람들을 세울 것이다. 그들은 나의 사랑을 향한 가르침을 전파해야 하고, 사람들에게 사랑 안에서 끊임 없이 사랑을 행하도록 권고해야 한다. 그러면 비로소 구원 역사가 시작될 수 있고, 사람이 알게 되고, 의식적으로 추구하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가 자유롭지 못하고, 인류가 살고 있는 영적인 밤 속에 거한다는 증거로써, 이에 관한 지식이 그에게 전혀 없다.

빛이 어두움 속으로 전해져야 하고, 빛의 전달자들은 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나의 사명대로 일해야 한다. 이로써 사람들이 나를 따르려는 자극을 받아야 하고, 나와 나의 구속의 사역을 믿게 하고, 이런 믿음을 통해 나의 구속사역의 은혜를 활용하여, 그들의 의지를 강하게 하고, 사랑을 행하는 일을 통해 자신을 받기 합당하게 만든 모든 사람에게 제공되는 나의 지원과 나의 힘으로 위를 향한 길을 갈 수 있게 해야 한다. 죽음은 극복될 것이고, 인간은 죽음을 느끼거나, 맛보지 못할 것이다. 그는 내가 약속 한대로 영원히 살 것이다.

아멘

번역자 마리아, 요하네스 박